요한복음 6:63절 말씀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믿음으로 기도하고 간절히 사모하더라도, 우리 영혼에 장작 곧 하나님 말씀을 쌓지 않으면, 성령께서 마음껏 역사하실 수 없고, 우리 영혼도 생기를 잃게 됩니다. 성령께서는 말씀을 통해 일하시고, 말씀의 테두리 안에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먹어야 할까요?

첫째, 살아있는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조미료나 양념이 많이 든 음식은 입에는 즐겁지만 몸에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쓴 주석이나 신앙서적보다는 하나님이 직접 집필하신 생생한 하나님 말씀 즉, 원문을 읽어야 우리 영혼이 더욱 강건할 수 있습니다.

둘째, 충분히 먹어야 합니다.
70%의 성도들이 일주일에 단 한 번도 성경을 읽지 않는다는 사실은 우리 기독교가 말씀 없는 신앙으로 인해 좌초되고 있다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은 충분한 양의 음식을 섭취해야 힘을 쓸 수 있습니다. 讀書百遍 義自見(독서백편의자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책이라도 백번을 읽으면 뜻이 저절로 들어온다는 의미입니다. 경기에서 이기기를 다투는 자는 小食할 수 없습니다.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왕성하게 먹어야 우리는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셋째,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편식해서는 안됩니다. 내가 원하는 부분만 취할 수 없습니다. 성경의 일부가 아닌,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어느 한 페이지도 소홀히 하지 않고 매년 읽어 나가야 합니다.

넷째, 내가 직접 씹어야 합니다.
우유나 죽은 다른 사람이 씹어서 소화한 음식입니다. 어린 아기를 위한 음식입니다. 그러나 장성한 사람은 딱딱한 음식을 직접 씹어 소화해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설교나 해설에만 의존한다면 어린 아이의 신앙을 떠날 수 없습니다. 설교는 보약이지 주식이 될 수 없습니다. 양이 매일 풀을 직접 뜯어먹지 않고, 보약만 먹는다면 몸집만 큰 기형아가 되고 맙니다. 다른 누군가에게 감동을 준 말씀이 아니라, 오늘 나에게 주시는 살아있는 양분을 직접 씹어서 흡수해야 합니다.

영이요 생명이신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에게 부흥을 줄 수 있습니다.

성경이 없던 시대를 우리는 Pre Bible Era 즉 성경 이전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세부터 사도 요한까지 성경이 형성되던 시대 BIble Formation Era 성경이 완성되었지만 아무도 성경을 읽지 못하던 Bible Underground Era 를 지나, 곳곳에 성경이 배포되기 시작한 Bible Distribution Era 즉 성경 배포 시대에 와서야 우리가 크고 작은 부흥들을 맛보았는 데, 이제는 성경 배포만으로는 안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성경은 이미 우리 손에 있지만, 성경을 읽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21세기 우리는 이제 Bible Reading Era 곧 성경 읽는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원바디는 BibleTime 을 창간하고 현재 대륙별로 Bible Reading Era 즉, 성경 읽는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기존 우리가 갖고 있던 성경은 주로 예배용으로 적합하고, 구텐베르크 이후에 500년간 아무 혁신없이 만들어져서, 매일 지속적으로 읽기가 매우 힘든 제본 형태입니다. 아이들은 말할 필요없이, 어른들도 성경을 읽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 큐티책들이 해설과 감동적인 간증이 많은 관계로, 우리가 성경 원본만을 직접 묵상하고 직접 소화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그 동안 나뉘어졌던 성경통독과 큐티 그리고 제자훈련이 BibleTime - 이 한 권으로 통합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한 두 페이지를 읽어나가면서 큐티하면 다양한 방법으로 성경을 일독할 수 있습니다. 또 해설이 아닌 성경 원문 중심으로 구성되어, 살아있는 생생한 말씀을, 충분히, 골고루, 직접 소화할 수 있도록 창의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온 가족이 모두 동일한 본문을 매일 읽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Family BibleTime 즉, 가족이 함께 성경 읽는 시간을 갖고, 부모가 자녀를 제자화할 수 있게 혁신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권당 월 $1 내외의 가격으로 부담없이 전 교회가 효과적인 말씀 사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부흥,

Sola Scriptula,
오직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

There is no substitute for reading the Scripture. We must be totally committed to reading it because that's where it all begins. My suggestion is that you try to read through the Bible once a year. - Dr.John MacArthur

성경을 읽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성경 읽는 것에 전적으로 헌신해야 합니다. 거기서 모든 것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일년에 한 번은 성경 전체를 읽어야 합니다. - Dr.John MacArthur

Ask one hundred church members if they have read the Bible today, and 84% will say no. Ask them if they have read the Bible at least once in the past week, and 68% will say no.
84% 성도들이 오늘 성경을 읽지 않았다고 대답했고, 68% 성도들이 이번 주에 한 번도 성경을 읽지 않았다고 대답했습니다.

Our biblical illiteracy hurts us personally, hurts our churches, hurts our witness, and, thus, hurts the advancement of the gospel in the world.
성경에 대한 무지는 우리 개인을 약하게 만들고, 우리 교회를 병들게 하며, 우리의 간증을 무력하게 하고, 결국 복음의 진보를 가로 막게 됩니다.

Women's Bibles, men's Bibles, student Bibles, even software Bibles or the Bible on-line have not increased the numbers of people reading the Bible. - The Barna Group
여성용 성경, 남성용 성경, 학생용 성경 그리고 소프트웨어 성경이나 온라인 성경조차도 실제 성경 읽는 사람들의 숫자를 증가시키지는 않았다. - 죠지바나 그룹

35% of born-again Christians do not read the Bible at all. Among those who say they read the Bible, the vast majority only read it during the one hour they attend church each Sunday morning. - Assist News Service
거듭난 성도 중 35%는 아예 성경을 읽지 않는다. 성경을 읽는다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대부분은 주일 아침 예배 중에 읽는 것을 의미한다.

Such statistics make it more than obvious why many Christians are easy prey for spiritual deception. The level of biblical illiteracy among Christians may be one reason why many believers hesitate to stand for Godly values on the public scene. (Assist News Service / Agape Press, 25/26 December)
이러한 통계는 많은 성도들이 영적인 기만에 쉽게 빠지는 분명한 이유이다. 성도들의 성경에 대한 낮은 수준으로 인해 많은 성도들이 교회 밖에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 분연히 일어서는 것에 대해 주저하는 것으로 보인다.